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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imon & Garfunkel-Bridge Over Troubled Water (사이먼 앤 가펑클 브리지 오버 트러블드 워터)

관리자
2018.12.11 03:23 1,500 1

본문

 

Simon & Garfunkel-Bridge Over Troubled Water

(사이먼 앤 가펑클 브리지 오버 트러블드 워터)


[When you're weary, feeling small,]

웬 유얼 웨어리 필링 스몰

네가 약해지고 왜소하게 여겨질 때

 

[When tears are in your eyes, l'll dry them all,]

웬 티얼즈 아 인 유얼 아이즈, 아일 드라이 뎀 올

눈물을 흘릴 때 눈물을 닦아주마

 

[I'm at your side,]

아임 엣 유얼 사이드

너의 편이 되주마

 

[Oh!When times get rough,]

! 웬 타임즈 켓 러프

처지가 어려워져서

 

[And friends just can't be found]

앤 프렌즈 저스트 캔트 비 파운드

친구가 보이지 않더라도

 

[Like a bridge over troubled water,]

라이크 어 브릿지 오벌 트러블드 워럴

세찬 물살 위의 다리 처럼

 

[I will lay me down!]

아 윌 라이 미 다운

내가 떠받쳐주마

 

[Like a bridge over troubled water,]

라이크 어 브릿지 오벌 트러블드 워럴

세찬 물살 위의 다리처럼

 

[I will lay me down!]

아윌 라이 미 다운

내가 떠받쳐주마

 

[When you're down an'out, when you're on the street,]

웬 유얼 다운 앤다웃, 웬 유얼 운 더 스르팃

내가 좌절하고 쫓겨날 때 거리에 나앉을 때

 

[When evening falls so hard, l will comfort you,]

웬 이브닝 팔즈 소 할드, 아윌 컴폴트 유

밤이 되면 몸조차 가누기 어려울 때 내 너를 편히 해주마

 

[I'll take your part,]

아일 테이큐얼 팔트

너의 어깨를 받쳐주마

 

[Oh! When darkness comes,]

! 웬 달크니스 컴즈

어둠이 내리고

 

[And pain is all around]

앤페인이즈올어라운()

고통이 퍼진다면

 

[Like a bridge over troubled water,]

라이크 어 브릿지 오벌 트러블드 워럴

세찬 물살 위의 다리처럼

 

[I will lay me down!]

아이 윌 라이 미 다운

내가 떠받쳐주마

 

[Like a bridge over troubled water,]

라이크 어 브릿지 오벌 트러블드 워럴

세찬 물살 위의 다리처럼

 

[I will lay me down!]

아이 윌 라이 미 다운

내가 떠받쳐주마

 

[Sail on silver girl, sail on by,]

세일 온 실버 걸, 세일 온 바이

힘을 내, 소중한 아가씨야

 

 

[Your time has come to shine, all your dreams are on their way,]

유얼 타임 해즈 컴 투 샤인, 올 유얼 드림즈 아 온 데이얼 웨이

해뜰 날도 올거고 모든 꿈이 다가오고 있어

 

[See how they shine]

씨 하우 데이 샤인

그 영광을 맞이해야지

 

[Oh! When you need a friend,]

! 웬 유 니드 어 프렌드

동행이 필요하면

 

[I'm sailing right behind]

아임 셀링 롸잇 버하인드

바로 따라갈께

 

[Like a bridge over troubled water,]

라이크 어 브릿지 오벌 트러블드 워럴

세찬물살 위라도 다리가 있듯이

 

[I will ease your maind!]

아윌 이즈 유얼 매인드

편하게 해 주마

 

[Like a bridge over troubled water,]

라이크 어 브릿지 오벌 트러블드 워럴

세찬물살 위라도 다리가 있듯이

 

[I will ease your maind!]

아윌 이즈 유얼 메인드

편하게 해 주마


아름다운 보컬 하모니로 60년대 최고의 듀오로 각광받았던 사이먼 앤 가펑클의 1970No.1 히트송입니다. 그래미상 주요 부문을 휩쓸었던 이 노래는 팝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곡으로 현재까지 꾸준히 애청되고 있는 노래입니다

댓글 1
GUEST78238
2019.01.09 11:55
옛날생각난다 ~~^^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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